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8:41:00

‘SD 싱글A→美 독립리그’ 3년 도전 끝에 돌아온 24살 내야수, KBO 도전 성공할까 “친구들 활약 배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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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양, 길준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뛰었던 최병용(24)이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KBO리그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