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5T04:30:00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까지 나섰다…신제윤 “파업 시 국가 경제 심각한 타격”
원문 보기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5일 노사의 첨예한 갈등 속에서 직접 메시지를 냈다. 신 의장은 최악의 상황 발생시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수백억 달러의 수출과 수십조 원의 세수가 감소하고, 환율 상승 유발로 GDP가 줄어드는 등 국가 경제에도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