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22:16:28
'이번엔 누가 웃을까' 추억의 동지에서 적으로 만난 유도훈-이상민감독…현대 시절 '황금듀오' PO에서 교차한 운명의 향방은?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남자프로농구 부산 KCC와 안양 정관장의 4강 플레이오프(PO)가 접전 양상으로 접어들면서 '그들만의 추억 소환'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남자프로농구 부산 KCC와 안양 정관장의 4강 플레이오프(PO)가 접전 양상으로 접어들면서 '그들만의 추억 소환'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