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4T05:27:24 프로이천, 김영선·임이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원문 보기 프로이천(321260)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김영선·임이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14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