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3T01:39:51

시진핑, 코로나 후 최다 순방…트럼프 회담 앞두고 '몸값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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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바쁜 해외 순방에 나서고 있다. 이달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미국보다 믿을 만한 상대라는 점을 각인시키려는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지난 5월 15일 중국을 국빈방문한 뒤 떠나기 전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