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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13T00:21:00
미 공군 제트훈련기 앨라배마서 추락, 조종사 2명은 무사 탈출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 공군의 훈련용 제트기 한 대가 12일(현지시간) 앨라배마 주 서부 페이예트 카운티에서 추락했지만 조종사 2명은 탈출 장치에 의해 안전하게 탈출했다고 미군 당국이 발표했다. 미시시피 주 소재 콜럼버스 공군기지 발표에 따르면 문제의 경미한 사고 (mishap)는 이 곳 공군기지에서 현지시간 오후 12시에 T-38 탈론II 항공기가 추락한 사건이다. 부대는 2명의 조종사는 무사히 사고기에서 자동탈출기로 빠져나왔다 고 언론보도문을 통해 밝혔다. 페예트 카운티와 라마르 카운티의 보안관 사무실은 긴급 구조대와 보안관들 전원이 사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증언했다. 군 당국은 추락 원인은 현재 알아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공군 안전조사위원회가 곧 수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현지 당국은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