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4:22:00
'뜬공-땅볼-땅볼' 이정후, 송성문 앞에서 무안타 침묵...타율 3할 하락 [SF 리뷰]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차갑게 식어버렸다. 팀은 2안타 빈공에 시달리며 고배를 마셨다.
[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차갑게 식어버렸다. 팀은 2안타 빈공에 시달리며 고배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