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3:35:12
트럼프 전화에 ‘징계 유예’…발로건 “엄청난 논란 예상”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퇴장 징계가 유예돼 논란이 됐던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모나코)이 심정을 토로했다.발로건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CBS와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징계가 유예돼 팀에 복귀할 수 있어 기뻤다”며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엄청난 논란이 일어날 걸 알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