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17:38:06

차태현, 유연석 연기 극찬하더니 김부장 때문에 올해 나가리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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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유연석의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연기를 극찬하면서도 올해 SBS 연기대상은 김부장 의 소지섭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예측해 웃음을 안겼다. 25일 방영된 SBS 틈만나면 55회에서는 배우 차태현과 진기주가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입담을 나눴다. 이날 진기주는 드라마 참교육 흥행 이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기주는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 며 몇 년 동안 연락 없던 친구들한테도 연락이 왔다 고 말했다. 유재석은 진기주와 유연석의 인연을 물어보며 연석이랑 작품을 안 해봤다던데 라고 떠봤다. 그러자 진기주는 시상식에서만 마주쳤다 며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