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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4T06:37:40
[공식발표] 축구협회 수원-충북청주 종료 직전 득점 취소는 정심... 오심 일부 인정
원문 보기대한축구협회가 지난 1일 충북청주 FC와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발생한 판정 논란과 관련해 일부 명백한 오심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다만 논란이 됐던 경기 종료 직전 골 취소 상황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절차였다고 설명했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수원과 충북청주전의 주요 판정 관련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축구협회는 후반 11분경 수원 10번(헤이스) 선수가 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충북청주 5번 선수의 팔이 볼 플레이와 무관하게 얼굴을 가격한 상황에 대해 명백한 오심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