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8T06:05:31
최영삼 트렌드마이크로 상무 “AI, 편리하지만 새로운 공격 표면” [AI 2026]
원문 보기생성형 인공지능(AI)과 AI 에이전트가 기업 시스템 깊숙이 들어오면서 보안의 기준 자체가 바뀌고 있다. AI는 더 이상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가 아니라 기업 데이터와 시스템을 연결하는 새로운 경로이자 공격자가 노릴 수 있는 ‘진입 지점’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최영삼 한국트렌드마이크로 상무는 IT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기업이 AI를 기능으로만 보지만, 실제로는 데이터와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공격 표면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AI를 도입할지 말지보다, 어떻게 안전하게 통제하고 운영할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최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