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0T17:55:47

현안 산적한 방미통위, 취임 100일에도 ‘반쪽 위원회’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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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을 맞은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이 정상화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나 위원 구성조차 마무리되지 않아 말뿐인 다짐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방미통위는 전임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시절부터 구글과 애플의 인앱결제 과징금 부과, 유료방송 규제 개선 등 현안이 산적한 상황이다.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3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취임 100일을 맞아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방송, 미디어, 통신을 둘러싼 긴급한 현안이 많은 시기에 위원회 구성이 다소 지연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