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21:12:41
"알몸 영상 유포한다" 협박…日 젊은 남성 노린 '섹스토션' 확산
원문 보기일본에서 성적 이미지를 이용해 돈을 뜯어내는 이른바 ‘섹스토션(Sextortion)’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지지통신에 따르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파푸스’에 접수된 섹스토션 상담 건수는 지난해 304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1864건)보다 약 1.6배 증가한 수치다.(사진=챗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