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20:20:54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사가 11일부터 진행된 정부 중재에도 결국 의견을 좁히지 못했다. 21일 총파업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중앙노동위원회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삼성전자 노사 2026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2차 사후조정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중노위와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에 따르면 노사 양측은 사후조정을 차수 변경을 포함 13일 오전 2시 50분까지 조정을 진행했지만 의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후 노조측 에서 사후조정 중단을 요청해 조정안을 제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