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6T22:31:00

초등생에 "좀 부축해 줘"…유괴 의심 신고 잇따라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제주에서 모르는 할머니가 어린 학생에게 갑자기 말을 거는 일이 있었습니다.이에 초등학생 유괴 미수 의심 신고가 잇따르며 경찰이 조사에도 나섰습니… ▶ 영상 시청 제주에서 모르는 할머니가 어린 학생에게 갑자기 말을 거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초등학생 유괴 미수 의심 신고가 잇따르며 경찰이 조사에도 나섰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제주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유괴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겁니다. 이 사건 지난 22일 저녁에 발생했습니다. 학교 인근 아파트 놀이터에서 한 할머니가 학생에게 아파트를 가리키며 '몸이 불편하니 데려다 달라'고 요청했고, 학생이 거절하자 욕설을 한 뒤 차를 타고 떠났다는 겁니다. 경찰이 수사를 벌인 결과, 이 여성은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저녁 식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배탈 증세로 넘어져 주변에 있던 학생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도 제주시의 다른 초등학교에서 유사한 신고가 있었는데요.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