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5T07:47:00
3파전 경기지사 후보는 모두 민주당 출신…추 “당 어려울 때 떠난 분들” 조 “모멸감” 양 “민주주의 브레이커”
원문 보기6·3 경기지사 선거에 출마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개혁신당 간 3파전 구도가 확정된 6·3 경기지사 선거는 세 후보 모두 민주당 출신이라는 점이 5일 선거의 이색 포인트로 꼽힌다. 추미애 민주당 후보와 겨루는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 모두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