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5:43:25 이강인 '황금 왼발' 주목하라!…'송곳 패스에' 달린 32강 운명[월드컵24시] 원문 보기 생애 두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홍명보호 ‘에이스’로 거듭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날카로운 왼발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겨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