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5:46:00
국방부 ‘육·해·공사 통합안’에 … 軍안팎 “육사 지우려 졸속 개편”
원문 보기국방부가 속도를 내고 있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놓고 군 안팎의 우려와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
국방부가 속도를 내고 있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놓고 군 안팎의 우려와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