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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05:26:34
구교환 부활남: 더 레드 , 4인4색 캐릭터 싸움 예고
원문 보기가을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가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4인4색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 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올가을 화끈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26일 공개된 4종 포스터 중 먼저 죽을수록 강해지는 남자 ‘석환’의 포스터는 “걱정 마. 나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니까”라는 카피와 함께 ‘석환’이 선보일 짜릿한 액션과 거침없는 에너지를 담아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석환을 쫓는 의문의 인물 블랙(신승호)은 “결국 너랑 나는 똑같은 존재야 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압도적인 피지컬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