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43:00

월드컵, 이란 빠진 자리에 이라크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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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 세 달여를 앞두고 혼란이 끊이지 않는다.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 정부가 대회 불참을 선언하면서 대체 출전국 선정 문제가 생겼다. 공동 개최국인 미국에선 예산 문제로 개최 도시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