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5:41:00

배민성 국립고궁박물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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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성(59) 전 국가유산청 교육활용과장이 국립고궁박물관 신임 관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2년. 충남 논산 출신으로, 국가유산청의 전신인 문화재청에서 정보화담당관, 정책총괄과장, 유형문화재과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