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5:30:38
배재고 야구부 불송치 가닥 “광주일고가 처벌 원치 않아”
원문 보기광주일고에 사과하는 배재고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6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광주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배재고등학교 교장이 사과문을 낭독하다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은 최근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5·18 조롱 응원 구호로 공분을 샀다. 2026.7.6 [공동취재] daum@yna.co.kr/2026-07-06 18:07:13/ " height="4284" width="6423"/>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와의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 관련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원들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