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5T20:50:03
[단독]30억 들인 학부모 민원 창구…교육부 무관심에 초등교사 74% '미사용'
원문 보기교육부가 교권 보호와 학교 민원 창구 단일화를 위해 약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온라인 민원 접수 시스템 ‘이어드림’을 만들었지만 실제 현장의 사용 현황을 파악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는 관련 현황을 조사하면 이어드림 사용을 학교에 압박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사용 현황을 파악하지 않으면 해당 정책의 실효성 진단 및 보완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