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9:43:00

‘구보 VS 반 다이크’ 성사됐다…죽음의 F조 일본 대 네덜란드, 베스트11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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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우승을 자신하는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가 세계최고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35, 리버풀)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