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8T06:21:57

이건태 당원 뜻 존중해 토론 철회 …한동훈 밀릴 것 같으니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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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검사 출신 이건태, 한동훈 보완수사권 공개토론 요구 응했다 철회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검찰 보완수사권 관련 공개토론이 불발됐다. 이 의원은 당원의 뜻을 존중한다 며 토론 철회 의사를 밝혔고 한 의원은 밀릴 것 같으니 도망친 것 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18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원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며 한 의원과의 토론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토론에 응했던 이유는 한동훈이 윤석열과 함께 정치검찰을 앞세워 조작기소를 주도한 책임자라고 생각했기 때문 이라며 그 책임을 국민 앞에서 분명히 묻고 싶었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