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0:50:00
영국도 홍명보호 보는 시선은 냉정... “손흥민도 김민재도 이강인도 변수”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스페인에서는 황금 기회 라는 평가가 나왔지만, 영국의 시선은 더 차가웠다. 한국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 통과를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전술 준비와 핵심 선수 컨디션에 불안이 남아 있다고 봤다.
[OSEN=이인환 기자] 스페인에서는 황금 기회 라는 평가가 나왔지만, 영국의 시선은 더 차가웠다. 한국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 통과를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전술 준비와 핵심 선수 컨디션에 불안이 남아 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