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0T11:41:02
나무에이엑스, 가상화 플랫폼 ‘나무버트’ 발표… 탈 VM웨어 수요 겨냥
원문 보기나무에이엑스가 VM웨어를 대체할 국산 서버 가상화 플랫폼을 내놨다. VM웨어 라이선스 정책 변경으로 전환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난 상황을 겨냥했다.나무에이엑스(NAMU AX·옛 나무기술)는 자체 서버 가상화 플랫폼 ‘나무버트(namuVIRT)’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VM웨어 라이선스 정책 변경으로 비용 부담이 높아지면서 계약 갱신을 앞둔 기업들이 기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옮기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AI) 학습·추론용 그래픽처리장치(GPU) 활용이 늘면서 인프라 자원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서버 가상화의 중요성도 높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