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00:59:01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40대 사무직, 인천공항 건물 옥상서 추락사
원문 보기경찰 “유서 없고 범죄 혐의점 안 보여”경찰 마크인천공항에 근무하는 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소속 40대 직원이 추락해 숨졌다.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3시쯤 인천공항 국제업무지역에 있는 3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A씨가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아시아나항공의 IT 자회사인 아시아나IDT 소속 직원으로 파악됐다. A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