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30:00

[심사평] “수상 영예 40개의 기업·기관·지자체… 미래 변화에 대응할 리더십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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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은 이제 모든 기업·기관·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마주해야 하는 현실이 됐습니다.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서 ‘제7회 한국의 최고경영대상’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 창출에 성공한 기업·기관·지방자치단체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