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0:01:00

42kg 신지, 인바디 측정 불가..운동 열심히 하네 “오늘따라 탈탈 털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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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