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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06:58:57
[단독]외교부, 심우정 딸 채용취소 빈자리 채웠다…피해자 구제
원문 보기[the300] 심우정 전 검찰총장 자녀, 외교부 공무직 채용예정자 취소 외교부, 지난 13일 최종합격자 선발…신원조회 후 9월 채용 심우정 전 검찰총장 자녀의 특혜 채용 의혹에 따른 채용 취소로 비어 있던 외교부 공무직에 적격 지원자가 최종 합격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취재를 종합하면 외교부는 심 전 총장 자녀의 채용예정자 지위가 취소된 외교부 외교정보기획국 공무직 근로자(연구원 나급) 최종합격자를 지난 13일 공고했다. 외교부는 2024년 당시 심 전 총장 자녀와 함께 지원한 이들 중 적격자를 대상으로 다시 채용 선발 절차를 진행했다. 서류평가·면접을 거쳐 지난주 최종 선발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