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5:30:00
당진서 탄소 배출량 20% 감축한 ‘탄소 저감 강판’ 양산
원문 보기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에서 기존 자사 고로 생산 제품보다 탄소 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 저감 강판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은 “그간 축적한 전기로 운영 노하우와 고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로와 고로의 쇳물을 배합하는 복합 프로세스를 세계 최초로 가동해 탄소 저감 강판 생산에 성공했고, 지난 2월부터 양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