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7:36:47
여고생 흉기로 살해한 범인 “극단적 선택하려다 묻지마 범행”
원문 보기광주광역시 도심 밤거리에서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벌인 20대 용의자가 “극단적 선택을 하려다 묻지 마 범행을 했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광역시 도심 밤거리에서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벌인 20대 용의자가 “극단적 선택을 하려다 묻지 마 범행을 했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