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7:49:00

"한국 배구, 지금 안 바꾸면 공멸한다"…최윤 OK금융 회장, KOVO 차기 집행부에 '6대 혁신안' 작심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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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OK금융그룹은 한국 프로배구가 기로에 섰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주말경기 외국인 선수 확대, 개인 보수 상한제 호크아이 도입 등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