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1:00:00
현대百 삼성동 1700평 주차장 6천억 매각설…대형 건설사 눈독
원문 보기[땅집고] 서울 강남 한복판 1700평 규모의 ‘노른자 땅’을 둘러싸고 매각설이 확산되고 있다.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별관 주차장 부지로, 시장에서는 6000억원 안팎의 거래 가능성이 거론된다. 일부 법인이 부지 매입을 검토하는 가운데 국내 대형 건설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유력한 인수 후보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