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3T23:24:37
삼전·하닉 성장률 꺾였지만…“반도체 비관론은 과도”
원문 보기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가파른 이익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이를 반도체 성장 사이클의 종료로 보기보다는 가격 상승에 의존한 성장 방식이 한계에 도달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평가다. 향후 성장의 중심은 반도체 가격에서 생산능력 확대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이영원 흥국증권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