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8:47:07
이마트, 신세계건설에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재무구조 개선”
원문 보기이마트가 자회사 신세계건설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대규모 자금 지원에 나선다. 현금과 부동산 자산을 함께 투입하는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 자금을 보강하고, 신세계건설의 신규 수주 경쟁력과 중장기 수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마트가 자회사 신세계건설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대규모 자금 지원에 나선다. 현금과 부동산 자산을 함께 투입하는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 자금을 보강하고, 신세계건설의 신규 수주 경쟁력과 중장기 수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