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6:43:28
박준영이 QS급으로 버텼기에 역전도 있었다. "6회를 던진 것은 처음" → 김경문 감독도 극찬했다 [대전 현장]
원문 보기[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 박준영(등번호 96)이 퀄리티스타트에 가까운 호투를 펼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 박준영(등번호 96)이 퀄리티스타트에 가까운 호투를 펼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