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9T06:00:00

신한운용, ETF 과장광고 논란… ‘삼전·닉스’ 편입비중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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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이 최근 출시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가 과장 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핵심 투자 비중과 수익률 관련 홍보 내용이 실제와 다르거나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해당 ETF는 상장 첫날인 17일 개인 투자자들이 538억원어치를 순매수하는 등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하지만 상품 구조와 광고 문구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신한자산운용은 상품 출시 당시 “국내 반도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비중을 65%까지 확대했다”며 “국내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