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1T20:00:04
800조 반도체 훈풍…호남 미분양 녹일까
원문 보기정부가 서남권에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거점을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놓으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번지고 있다. 반도체 산업 호황이 집값 상승으로 이어진 경기 화성 동탄처럼 호남도 ‘반도체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대규모 투자 자체는 호재지만 실제 공장 가동까지는 상당한 시차가 있는 만큼 섣부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