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3T21:35:04

돈 벌어오는 남편한테 집안일 절대 안 시켜 전업주부 소신 논란

원문 보기

미국의 한 전업주부가 돈을 벌어오는 남편에게 집안일을 절대 시키지 않겠다 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중서부에 거주하는 한 전업주부 여성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이 조회수 10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여성은 이 영상에서 집안일을 돕지 않는 남편과는 헤어지라고 촉구하는 여론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 고 주장했다. 그는 자기 남편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12시간 이상 육체노동을 하는 블루칼라(육체 노동직) 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 남편은 해가 뜨기도 전에 일어나서 어두컴컴해질 때까지 집에 못 온다. 일요일은 남편이 쉬는 날이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이다. 남편이 집안일을 하는 모습을 보느니 차라리 내가 보라색 쥐가 되고 말겠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