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0T03:00:08

1년물 발행기간 2개월→3개월…한은, 통안증권 거래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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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유동성 조절 수단인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 발행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국고채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거래가 원활하지 않았던 통안증권의 유동성을 높여 발행과 환매가 활발히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10일 한은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통안증권의 1년물 통합발행 기간을 기존 2개월에서 3개월로 늘린다. 통안증권은 매달 새로운 채권을 찍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