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1T05:07:58
홧김에 집에 불 지른 30대 엄마…2살 아들 연기 흡입, 경찰 수사
원문 보기남편과 다툰 뒤 홧김에 두 살배기 아들이 있는 집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어린 자녀가 함께 있던 주거지에서 방화가 발생하면서 자칫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점에서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1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전날 오전 7시39분께 용인시 처인구 소재 자택 침실 바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