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4T10:36:57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자사주 200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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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가 장내에서 회사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문혁수 대표는 22일 보통주 2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주당 취득 단가는 62만원으로 총 매입 금액은 1억2400만원 규모다. 이번 매입으로 문 대표가 보유한 LG이노텍 주식은 기존 1800주에서 2000주(지분율 0.01%)로 늘었다. 문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대표 취임 이후 세 번째다. 앞서 2024년 11월과 2025년 4월에도 각각 300주씩 장내 매수했다. LG이노텍 주가는 6월 장중 190만원 선까지 상승했지만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