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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18:53:04
11년째 각방 윤석민 아내 남편 예민해…이용당하고 버려진 느낌
원문 보기전 야구선수 윤석민의 아내가 결혼 11년째 각방 생활 중이라고 밝히며 남편의 예민함을 폭로했다. 25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53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석민의 아내는 내 남편의 갑질을 고발합니다 라며 남편의 일상을 폭로했다. 공개된 부부의 일상 영상에서 아내는 아들 둘과 함께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반면 윤석민은 11년째 혼자 잠을 자고 있다고 했다. 아내는 신랑은 11년째 혼자 취침하고 있다 며 저는 아들들과 같이 잔다 고 밝혔다. 이어 제가 배려할 수밖에 없었다 며 오은영 선생님께서 예민함이 상위 5%라고 하셨다 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