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1:34:53

李, 이번엔 2019년 무신사 광고 저격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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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국내 의류 쇼핑몰인 무신사가 과거 광고에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를 사용한 것을 두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조롱하는 광고”라며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수가 있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