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8:05:00

창단 최다 12연패 굴욕, 결국 칼 빼들었다…60억+5억 받고 나란히 타율 1할대→전격 2군행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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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창단 후 최다 연패에 빠진 SSG 랜더스가 다년계약 베테랑 듀오에게 2군행을 전격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