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2:08:02
대법, 김건희 주가조작 등 상고심 선고 24일로 연기
원문 보기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수수·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수수 사건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24일로 미뤄졌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당초 16일 오전 10시 15분으로 예정했던 상고심 선고를 24일 오후 2시로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수수·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수수 사건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24일로 미뤄졌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당초 16일 오전 10시 15분으로 예정했던 상고심 선고를 24일 오후 2시로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