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6T05:46:14

SKT, 기지국·중계기 작업 안전 강화…누적 15만6000곳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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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올해 전국 통신시설 1만곳의 안전장치를 추가로 개선한다. 전국에 분산된 기지국과 중계기 등에서 이뤄지는 고소·전기 작업의 위험을 줄이고, 협력사 작업자까지 포함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SK텔레콤은 올해 통신시설 1만 국소 안전장치를 개선할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계획이 마무리되면 안전장치 개선이 이뤄진 통신시설은 누적 15만6000곳으로 늘어난다. SK텔레콤이 관리하는 전체 통신시설 약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