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12T02:25:17
“증조부 친일 비난하면서 여배우 일본피는 괜찮은가”…‘제국위안부’ 저자의 일침
원문 보기‘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가 조상의 친일 행적이 드러난 배우 하영을 비난하는 것에 대해 “친일 강박증”이라고 했다. 박교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가 조상의 친일 행적이 드러난 배우 하영을 비난하는 것에 대해 “친일 강박증”이라고 했다. 박교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